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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보다 작은 '초소형 자동차' 생긴다… 2018-04-09
 
국토부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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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보다 작은 '초소형 자동차'가 국가 자동차 분류 체계에 편입된다.

이를 통해 초소형 자동차 생산이 촉진되고, 이들 차종에 세금, 주차료, 통행료 등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분류 체계에 초소형 자동차를 신설하는 내용의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다음달 1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8일 밝혔다.
 
초소형 자동차가 법에 규정되면 그에 따라 자동차 업계도 본격적으로 초소형차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는 초소형차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주차장 면적을 할당하거나 보험료, 주차료, 세제 등에서 혜택을 줄 수 있다.

다만, 안전 등 문제로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운행은 허용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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