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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체납차량 '꼼짝 마'…강원도, 시·군 합동 번호판 영치 2018-06-22
강원도가 자동차세 등을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
21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내 자동차세 체납액은 177억원이고,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450억원에 달한다.
 
 
자동차번호판 영치증
 
도는 체납차량을 찾아내는 번호판 영상인식 시스템 장착 차량 등 첨단장비를 동원한다.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1회 체납했더라도 다른 지방세 체납액이 있으면 예외 없이 영치한다.
 
번호판 영치를 방해하는 등 악성 고질·상습 체납자는 차량 인도명령을 거쳐 즉각 공매처분한다.
 
도 관계자는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가 펼쳐지는 만큼 체납자가 피할 곳은 없다"며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자는 조속히 납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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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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