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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차량 IT, 스마트카 시대 2016-02-22
[2011년 4월 21일 서울신문NTN 기사]
 
-무한 발전, 진화하는 차량 IT
"영화에서나 보던 장면들은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는 우리의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자동차는 단순한 운송수단이 아닌 하나의 생활공간으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 7일 국토해양부는 올해 3월말 자동차 1대당 주민등록 인구수는 2.79명, 1세대당 자동차 등록대수가 0.91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1천813만대를 돌파했으며 자동차 보유대수가 1세대당 1대 꼴이라는 것.
최근 CES(국제가전박람회)에서 기조연설을 한 포드(Ford)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음성을 기반으로 운전 중에도 자유롭게 통화 하고 이메일 확인 및 웹 콘텐츠를 이용하는 등 사무실이나 가정집에서처럼 손쉽게 정보를 획득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포드뿐만 아니라 BMW, Audi, GM, 현대·기아차 등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앞 다투어 스마트카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현실이다.
국내는 지난 1990년대 중반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를 시작으로 차량 IT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텔레매틱스를 거쳐 현재 스마트카 시장에 도래했다.
이미 국내 스마트카 시장은 CES ‘블루링크’ 공개, 차량용원격제어 시스템 상용화, 2013년 차량용 앱스토어 오픈, 차량에 태블릿PC 내장 등 단순한 운반용 차가 아닌 IT환경이 구축된 첨단 기능을 위한 기술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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