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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이 열리는 전남 영암 서킷, 한국 모터스포츠 메카로 급부상 2016-02-22
[2011년 4월 28일 조선닷컴 기사]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F1(포뮬러 원) 코리아 그랑프리가 열렸던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이 한국 모터스포츠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가설 스탠드 및 그랜드 스탠드, 그리고 트랙을 가로지르는 한옥 모양의 육교 등이 완공되는 등 설계된 공정이 모두 끝나면서 본격적으로 모터스포츠 경기가 주말마다 이어지고 있는 것.
 
지난 24일 열린 국내 최대 자동차경주대회 `티빙 슈퍼레이스` 시즌 개막전에선 동호인을 비롯한 5000여명의 관중이 영암 서킷을 찾는 등 가족들의 주말 나들이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5월1일에는 BMW 동호회의 F1 서킷 체험행사가 열리는 등 거의 매주 주말마다 모터스포츠 경기 혹은 기업의 프로모션 및 동호회의 시험주행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기사 더 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8/20110428009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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