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센터
첫차부터 폐차까지, 자동차의 모든 것을 한눈에

업계뉴스 HOME / 미디어센터 / 업계뉴스

[인천/경기]자동차 산업 육성 ‘6700억짜리 프로젝트’ 2016-02-22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동아닷컴 5월 20일 금요일 기사】
 
인천시, 신차-중고차-용품-재제조-기술 나눠 전략적 지원
 
인천시는 자동차 산업 종합육성발전계획인 ‘스마트 오토밸리 프로젝트’(가칭)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한-유럽연합(EU),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큰 수혜가 예상되는 자동차 산업을 집중 육성하자는 취지다. 2015년까지 추진되는 스마트 오토밸리 프로젝트에는 국비 및 시비와 민간투자 등 6700억 원이 투입된다.
 
현재 인천에는 한국GM을 비롯해 현대자동차의 주요 협력업체 중 하나인 경신공업㈜ 등 462개 자동차 관련 업체가 있다. 이들 기업의 연간 생산액은 8조7000억 원 규모로 지역 내 제조업의 15.3%를 차지한다. 특히 인천은 송도 및 북항 인근을 중심으로 622개 중고자동차 수출업체가 있으며 전국 중고차 수출의 80% 이상을 처리하고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