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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시대..車정비도 新패러다임 ″사전정비가 대세″ 2016-02-22
[2011년 4월 12일 OSEN 기사]
  
사후정비는 옛말..연료절감 기술업체 특수   

[데일리카/OSEN= 박봉균 기자]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연비를 높인 친환경 신차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관련 업계의 연료비 절감을 위한 이색 ‘연비 마케팅’이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정비 및 부품 업계까지 ‘에코 드라이빙’을 위한 정비시스템을 속속 선보이며 고유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기본적인 관리차원의 기존 사후정비에서 벗어나 연비개선 부품 장착이나 연료비 절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경비 절감을 위한 사전정비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는 것.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정비업체 티앤티모터스(TNT Motors)는 차량상태와 운전습관을 분석해 연료비 절감 대안을 제시하는 ‘연비 세이빙 클리닉’을 무료로 운영중이다.
 
이 서비스는 각 차량의 주행환경에 최적화한 ‘맞춤오일 서비스’부터 엔진 출력을 높여 연비를 개선하는 ‘엔진복원 서비스’, ‘연비정비 서비스’ 등을 통해 최대 30%의 연비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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