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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오토위크'모터스포츠 특별관'시선집중..19일 개막 2018-10-15

2018 오토위크 '모터스포츠 특별관' 시선집중..19일 개막


<보도자료 일부 발췌>

2018 오토위크에서 가장 인기있는 코너는 본매체 지피코리아가 운영하는 모터스포츠관이 될 전망이다.

일반인들의 서킷체험이 늘어가고 있고, 용인 인제 영암 등 전국에서 다양한 카레이싱 이벤트가 연중 지속 열리면서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는 이미 가속도가 붙은 상태다.

국내 모터스포츠 종합백화점을 선보인다는 기대속에 많은 젊은층들의 관심이 특히 크다. 화려한 실제 경주차와 슈퍼카 등 각종 스피드 머신들이 줄지어 선보이게 된다. 가까이서 오감으로 즐기는 모터스포츠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전시되는 경주차량과 업체는 캐딜락6000 스톡카, 레디컬 SR1, 제네시스쿠페 GT, i30 N 경주차,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오픈카, 팀훅스, 라이트론 세그웨이, 도화트레이딩 루브로스 등이다. 슈퍼레이스 용인 최종전 티켓도 경품으로 나온다. 

전시차 가운데 특히 6200cc에 436마력을 뿜는 괴물차 '스톡카'는 캐딜락6000 클래스의 실제 레이싱카다. 6단 시퀀셜 미션이 적용된 원메이크 레이스로 오로지 가장 빠른 레이스를 위해 초점이 맞춰진 가장 빠른 차다. 경주차의 최소 무게는 1,190kg이다.

팀훅스는 스톡카 경주차 전시와 함께 CJ슈퍼레이스 라이징 스타 드라이버 김민상과 레디컬컵아시아 유일한 여성드라이버 셀린권 사인회 및 레이싱모델 김해정 임서아 포토세션을 연다. 또 슈퍼레이스 마지막 더블 라운드 용인전 팀훅스 피트 응원입장권을 증정한다. 350마력대 제네시스 쿠페 GT카와 팀휴식공간인 모터룸도 전시된다. 

영국 태생의 새로운 경주차 레디컬컵 SR1 경주차도 관심의 대상이다. 레디컬 머신 가운데 SR1 클래스는 1340cc 자연흡기 엔진으로 최고출력 182마력, 최고속도 222km/h, 제로백 3.6초를 낸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16


지피코리아 / 김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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